브런치 피드 타고 갔다가 재밌게 읽었다
마침 어제 통화도 같은 검사이야기 나왔다
나는 자격증이 임상심리사다
VIA 강점검사는 미국 사람들이 만든 무료 검사다
실제는 한국인 수집 통계용 내는 거지
전 과거 미국 심리학회 회장님이 돈 대박
버셔서 무료로 푸셨다고 들었다 돈은 기업 컨설팅용에서
못하는 직원 저효과니 강점 찾아 고 효과 내라
저게 검사를 한국 사람들이 할 때는 나는 꼭
이 말을 미리 해준다
3초 내 아무 생각 없이 헐레벌떡 풀어라
첫 번째는 버려라
첫 번째가 학습된 강점인지 타고난
강점인지 너모너모 궁금하다면
다양한 검사와 함께 통합해서
전문가에게 물어라
우리는 구분 가능ㅎ
맨 뒤 꽁지들 나온 것들도 버려라
탑 7 강점들은 순위가 바뀐다 즉 바뀔 수 있다
TCI검사가 있다.
타고난 기질 검사와 바뀐 성격 검사. 이것도 100명 해서 세월 흘러 역추적해보면 바뀌었다. 우리는 마음먹으면 성장하고 바뀔 수 있다.
요즘시대는 너무 빨리 변해 문제다
긍정적으로 내 강점을 떠올리며 살아라
유발 하라리는 사피언스에서 인간은 수렵채집으로 리듬을 맞춰 살았다고 썼다.
수십만 년 산 걸 산업혁명 후 단 200년이 순식간에 바꿔놨다.
지금 우리가 속도를 맞추는 게 아니라
생존 기술은 오히려 느리게 가는 것이다
느긋하게 긍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