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마법에는 계보가 없다-에밀리 디킨슨

by 죽지않는개복치

우리는 누구나 마녀의 마법을 경험하지.

주로 깨닫지 못한 순간.



어딘가 익숙한 사람을 다시 만날 때

낯선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고

두려운 죽음과 싸우는 순간에도



낯선 손님처럼 마법은 찾아오지

마지막까지 손을 놓지 말아야 해.



1830년대 태어난 디킨슨은 핸드폰 대시(-)가 그녀의 시그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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