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속에 봄을 알려주는 소리
생명의 탄생이 신비롭듯 봄이되면 만물이 다시 꿈틀거린다.
봄이되면 바람소리도 물소리도 신비롭게 들리듯 사람들도 한결 가볍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
김영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봄을 품고
살면서 생명의 절정적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름을 기다리는
설레임 에너지를 얻는다.
수줍은듯 살짝 내미는 나뭇잎들
냇물들이 사파이어와 아쿠아 마린을 던져놓은듯 물고기들의 역동성은 더 강하게 느껴진다.
그림을 보면 가끔씩 그 작가가 느끼고싶은 그리고 품고싶은 소망이 베인듯한 느낌을 받는다.
물론 그 소망은 이루어질것이라 믿는다.
Walter Gieseking plays Mendelssohn Song Without Words in A Op. 62 No. 6 - YouTube
https://m.youtube.com/watch?v=9e7vNj44yEU
멘델스죤 1830년^1845년
" 무언가 " 중 op62 , no.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