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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브런치에 담긴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그리고 다시 꺼내 보세요.
서랍 속 간직하고 있는 글과 감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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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추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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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공동체교육n여성학 활동가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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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GXING
회사원
관광을 업으로 하는 직장인. 남북한, 중국의 교차지점에 관심 많고 북한학 박사입니다. 지금은 대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아이와의 일상에 소소한, 큰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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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페소아 택배기사 크리에이터 제 택배차 공간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아니라, 세상 누구보다 가까이서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전망대'입니다. 저는 세상을 읽으며 글을 쓰는 몸글 사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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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에세이스트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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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다
회사원
짧은만화,
도시의 햄스터가족
이야기를 그립니다 -
고용환 에세이스트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