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도 전업맘도 결국 같은 고민을 한다 "나의 일을 지키는 것"
흔히 요즘 경력단절, 워킹맘, 전업맘 이라는 키워드가 많이 나오고있습니다
저는 이런 키워드들이 오히려 엄마라고 하는 똑같은 범위를 나뉜다고 생각도 들고 괜히 워킹맘, 전업맘을 나누면서 일하는 사람, 일하지 않는 사람 으로 나누는것만 같아서 기분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사실 결론은 일하는 엄마도 일하지 않는 엄마도 모두가 다 엄마의 커리어, 엄마의 일을 하고 싶어하고 지키고 싶어 합니다. 그런 아마 모든 여성, 모든 엄마들이 느끼는 같은 마음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업맘은 일하지 않는 엄마라는 소외감이 들고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력단절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없습니다. 물론 일하는 워킹맘도 늘 육아와 일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니 불안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언제 퇴사할지 모르는 날들이 항상 찾아옵니다. 나의 사직서는 내가 아닌 아이가 쥐고 있다고 하죠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일을 지킨다는 것은 정말 어렵고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고군분투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들이 많고 계속해서 일에 대한 고민, 엄마로만 살고싶지 않고 나로서 살고 싶은 고민을 합니다
나의 일을 지키는 일은 중요합니다. 여성에게 있어서 경제활동을 정말 중요하고 꼭 여성이 아니라도
이제는 100세 시대 이다 보니 경제활동을 해야하는 시기가 길어진것도 있기에 일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졌습니다.
언제든지 전업맘은 워킹맘이 될 수 있고 워킹맘은 전업맘이 될 수 있습니다. 워킹맘, 전업맘이 중요한게 아니라 나의 일을 계속 지키고 싶은 마음, 커리어를 지키이 위한 노력, 고민들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계속해서 커리어에 대한 공부, 트렌드 익히기, 자격증, 교육, 이직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끊임없이 계속해서 나의 강점을 고민하고 나의 경력을 계발하고 유지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회사를 다니지 않는다고 경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을 지키느 다양한 활동과 방법이 있으니 꾸준히 나의 일을 지킬수 있습니다
나의 일을 지키고 싶은 엄마들, 지키고 있는 엄마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