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술에 취해도
연락하지 않는
그런 용기가 필요해
고백하지 않는
아무말 하지 않는
너를 좋아한다 말하지 않는
오랫동안
무심한듯 널 곁에서 바라보기 위해
By 브런치 봉작가
p.s 언젠가는 노래로 만들 시의 일부입니다. ^^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치료교육을 하고, 대학에서 재활치료 관련 강의를 하고, 틈틈히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시 같은 글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