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운동 테라피 카드'를 출간합니다.
독일과 한국이란 거리와 시간의 벽을 넘어,
두 저자가 2년 넘는 시간 동안
애써 만들었습니다.
이 도구가 세상 모든 곳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