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의 디테일

#2주1책_51th

by 권호원

#2주1책
나에게 ‘각종 디테일’이란 책은 일종의 자기와의 싸움이다.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는 진실은 맞지만, 참고문헌이 적은 아나운서의 책은 썩 내키지 않았다. (그저 위즈덤하우스만 믿고 선택)

쉽게 읽히고, 쉽게 활용할수 있지만, 어디선가 본듯하도 들은듯하다. 좀 그렇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