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나부터 지치지 말자

by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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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는 똥 싸야 했던 더러운 변명만 늘어놓는구나"

"참으로 구차하다 돈을 쫓은 거니 권력을 좇은 거니 아님 시키는 대로 한 거니"

"그래봤자 너나 나나 죽으러 가는 길 끝은 다르지 않음을 왜 모르는 거니"


지난 일 년이 어찌 지나갔는지...

뉴스와 유튜브를 넘나들며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같은 어이없고 수많은 어두운 그림자를 마주칠 때면, 작지만 그것도 멀리 나와 있지만 한 사람의 애국하는 마음이라도 보태야 한다며 스스로 애썼고 드라마보다 뉴스를 더 챙겨 본 해로 기억할 것이다. 내년엔 내가 좀 더 꽁냥대는 따뜻한 드라마에 심취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감사하게도 75%가량의 국민들이 한 방향을 가리키는 마음이라 안도의 숨을 쉬며 떠도는 우주의 밤하늘 그림 위에 반짝반짝 빛내고 있는 대한민국 빛들을 표현해 보고 싶었다. 다른 그 어떤 별들보다 뭉클하고 아름답도다. 감사한 마음 다시 전해본다.


우리 지치지 말고 선조들이 지켜낸 작고 작은 우리나라

세계에서 제일 크고 큰 우리나라가 되는 길에 함께 걸어가 보자고요.

- 구글이미지+창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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