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8135297
무안 유족들은 왜 자신들 가족의 사망이 무시당하는지.
잘 모르는 구나.
안타깝다.
세월호, 이태원, 오송 은 전부 우파 정권 공격용.
계속 이 사건사고를 국민에게 상기시켜서, 선거때 표를 좌파 쪽으로 가져와야한단 말이야.
<나무 위키 출처>
세월호 사망자수 - 299명 (박근혜 정권)
이태원 사망자수 - 159명 (윤석열 정권)
오송 사망자수 - 14명 (윤석열 정권)
전남 무안공항 참사 사망자수 - 175명 (윤석열 계엄 선포 후)
나머지는 우파 공격이지만, 무안공항 참사는 좌파 공격이 된단 말이야.
전라도는 민주당 인사만 도지사 되고, 시장 되고, 전남 지자체가 모든 All 민주당이란 말이야.
이거 파헤치면, 민주당 인사가 줄줄이 사탕처럼 나올텐데, 그러면 국민들이 알게 될 거 아니야.
그러니, 어떻게 건들 수가 있겠나.
기를 쓰고 모르는 척 하는 거지.
그러면서 그동안 국민의 안전, 생명, 떠든 거야.
자기들한테 필요한 국민의 죽음만 가지고.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무시하는 것과 같은 원리지.
민주당처럼 싸우지 않는 국힘당이 더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