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를 보면, 쿠팡을 때리는 보도가 엄청 많아.
다른 물류업체도 문제가 있을텐데. 왜 저렇게 쿠팡만 때리지?
이런 의심을 했었지.
쿠팡이 업계 1위잖아.
그래서, 쿠팡을 제거하고 뭐 다른 걸 데려오려고 수작을 부리나? 생각을 했거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472571
이거구나.
찾아보니까, 쿠팡이 미국에 본사가 있더라. 창업주가 한국계 미국인.
한국 언론이 좌경화가 많이 됐는데. 그걸 생각하면 쿠팡만 때리는 분위기가 이해가 됨.
저 위에 있는 누군가가 쿠팡이 꼴보기 싫은 거야.
쿠팡이 없어져야 중국 물류가 들어와서 한국을 장악을 할텐데.
그래서, 누군가를 위해서 누군가가 수작을 부린 건가?---라는 나의 상상을 그냥 해봤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0841433&code=11151100&sid1=eco&cp=nv2
근데, 이거 배달원 모집하는 전단지 봤는데 무섭더라.
https://www.ajunews.com/view/20250519090040919
원래, 무비자도 가능하다고 적혀있었는데. 지금은 유연한 비자로 바꼈네.
비자 제한에 대한 명확한 명시가 없어서 불법체류자도 배달원으로 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인다.
나라가 점점 중국한테 먹히는 기분이야.
개같은 기분이지.
친중 정치인.
나라파는 친중에는 좌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