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TIOBl36_YI?si=SDtW7N5Zk0blvzX9
미국 부럽다.
저런 정신을 가진 대통령이 한국에게도 있었다.
바로 박정희 대통령.
이 분의 <화교 정책>은 실로 감탄스럽다.
불행하게도, 지금 한국 우파에게는 전혀 기대할 수 없는 부분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96859?sid=102
한국 좌파는 옛날부터 착실하게 자신들의 일을 해왔다.
한국 우파가 멍청하게 좌파짓을 따라하면서 어정쩡한 길을 걸었다.
난 그게 이해가 안됐어.
우파가 저러면 안되는데. 왜 저러지?
내가 일본 유학할 때,
일본 정부가 자국민(특히, 일본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난민 받아들이는 것을 엄청 싫어했어.
문재인때, 제주도에 예맨인 약 500명이 전쟁난민이라고 들어왔을때, 그래서 믿지 않았고, 의심했다.
자국민을 위해선 받으면 안되는데.
무려 국민청원 70만명이상이 반대했는데 예맨인은 추방되지 않고, 아마 인도적 체류자로 대부분 국내 체류중으로 알고 있다.
그때, 입국 반대하는 카페에 가입해서 알아봤는데.
외국인 혜택 정책과 외국인 위주의 법이 엄청나게 많은 걸 알았고,
그딴 걸 만드는데, 좌파와 우파가 사이좋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알았다.
좌파는 그렇다고 쳐도,
우파의 기본 정신은 '자국과 자국민이 먼저'여야 하는데, 한국 우파는 왜 저렇지?
이상하다고 계속 생각하다가 이유를 알았다.
바로, 친중 정치인.
친중을 대입하면 모든 것이 설명이 된다.
친중 정치인이 중국인을 위해 모든 외국인이 혜택을 받는 정책을 펼친다.
외국인 속에 숨은 중국인이 혜택을 받고, 계속해서 한국에 들어와 정착하라고.
625전쟁때도 당해봤잖아. 중국의 인해전술은 당할 수가 없어.
이대로 가면, 한국땅에서 한국인이 소멸될 수 있어.
소수민족이 되어 한국땅을 장악한 중국인에게 핍박 받을지도 모르지.
본적 세탁 가능하고, 호적 세탁 가능한 한국에서
한국말 잘하는 중국인이 한국 국적까지 따면,
구별할 수 있겠냐고.
전쟁 치르지도 않고, 땅따먹히는 건 시간 문제 아닌가.
나라파는 친중에는 좌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