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뉴스잡담

한국이 탈원전을 하면 누가 이득을 볼까?

by 신캔

https://youtu.be/H8Zk4t2j0ys?si=vmFQoVY_cLB-_Qfd

한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이 원전을 지을 수 있음.


미국은 원천기술이 있으나 미국 좌파 정권때 제조업이 많이 가라앉아서 시공기술이 딸림.

그래서, 트럼프가 한국하고 원전 짓고 싶어하는 것임.

트럼프의 최종 목표는 미국인이 한국의 시공기술을 배워서 미국인이 다 짓는 것임.


프랑스는 납기일을 못 맞춰서 시공 금액이 올라감. 고로 비쌈.


러시아는 잘 모르겠는데, 체르노빌과 전쟁 때문에 기피하는 것 같음.


그러면, 한국과 중국이 남음.


근데, 한국 좌파 대통령이 앞장서서 탈원전을 해서 한국 원전제조업을 망쳐버렸음.


이제, 중국만 남음.


고로, 한국의 탈원전은 중국 좋은 짓 밖에 안됨.

방사능은 나쁘잖아. 이거 겉포장지에 불과함.


좌파, 우파 할 것 없이. 정치인이

어? 왜 저런 짓을 하지? 왜 국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왜 자국민을 생각하지 않지? 왜 자국민을 챙기지 않지?

왜 외국인을 저렇게 챙기지?

이런 생각이 들 땐, 반드시 의심해봐야함.

그 정치인이 <친중>인지. 아닌지를.


입으로는 <반중>을 말하는 정치인도 있음.

그럼, 그 정치인이 발의하는 법안을 봐야함.

이게 가장 정확함.


나는 <국회입법예고>사이트에 가서 법안을 읽어보며 반대나 찬성을 하는데.

정말 법안이 쓰레기가 너무 많음.

한국인 행동 규제하는 것들. 외국인(=중국인) 좋은 것들 너무 많음.


이 나라가 그래서 일제강점기가 됐구나.

정치인이 그때처럼 또 나라를 팔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17563?sid=100

원전은 제조업임. 납기가 정해진 제조업임.

근데 민주당이 업종 따지지 않고 근무시간을 획일적으로 줄여버렸음.

개인적으로 이건 제조업을 망치겠다는 의지라고 봄.

한국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임.

제조업은 나라의 근간 산업임.

제조업은 전기 사용량이 어마어마함. 탈원전은 전기세를 올리고, 공장은 전기세를 감당 못하겠지.

이러나 저러나 제조업 망치는 길은 매한가지.


근무시간을 줄이려면, 국민에게 자꾸 <퇴근후 생활, 워라밸, 욜로> 선동을 해야함.

한국 방송은 그런 다큐,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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