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던지기 전에 잘 살펴보자 누구에게 돌을 던져야 하는지
건설 노조는 계약직 노조
비정규직노조이다
정규직 노조와는 입장이 다르다.
노조가 귀족?
글쎄.. 일용직 귀족이 있다면 귀족이겠지?
아침 새벽 5시에 일어나 2시간 걸려 현장 가고 현장에서 8시간 9시간 땀 흘리며 먹고살려고 자기 몸을 혹사시킨다
노조 간부 아버지의 백. 어용노조라면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민주주의에 가치를 두는 노조 안에 그런 건 없다. 있다면 더욱 심각하다.
1인 사업자 노조?
사업자? 현장에서 요구하는 근로제도를 갖고 사업자를 만들고 자기 책임 떠 넘기려 하는 사측의 검은 생각이 없다면 사업자 노조도 괜찮을 것 같다. 왜? 많이 벌고 세금 많이 낼 수 있으니..
어.. 그럼 노블레스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건가?
"귀족은 의무를 갖는다"에서 노블레스오블리주가 나왔다는데....
사회에서 많이 누리면 그만큼 솔선수범해야 한단다.밥 벌어 먹게 해주니까.그런데 안하는 얼라들은 뭘까?
노조는 의무를 갖고 있다.. 현장 환경 개선
노동자 처우 개선. 안전 작업 확대....그럼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데?노조법도 사회에서 만든거 아닌가?헌법에...?딴나라 였나?
고정현장 없어 난 날 일을 하는데
...
참...
고민이다.
끄적끄적 주절주절..
일 나와 사장님을 기다리며...
잡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