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 우리를 집어삼키고 있다
그래 우린 모른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가끔 깜짝깜짝 놀란다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같은 꿈을 꾸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있다
죄는 보아 뱀
우리를 통체 삼키는
우린 그의 먹이
신이 그들에게 던져 주는
영생의 선물
그들은 우리를 먹고도 성이 안 차는지
신과의 전쟁을 다시 준비하고 있다
지금은 휴전 중이지만
사단과 하나님은 곧 다시 붙을 것 같다
사단은 군대를 생산하고 있더라 사람들의
불안 슬픔 걱정 탐욕 근심 퇴패 왜곡된 성의식 마음속 오물들을 최대한 많이 뽑아 모아야 많은 군대를 만들 수 있으니 그중 하나님을 왜면 하고 사단의 군대에 서는 사람들이 666사단의 군사들....
사단에게 죄를 주지 말자 그리고 그들의 입영 통지에 저항하자
현실에서는 방아쇠를 못 당긴다고 이야기하면서 계속 사람들에게 죄란 총의 방아쇠를 당기는 방아쇠를 당기게 만드는 신앙한다는 사람을 조심해 그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앞으로 올 전쟁 사단의 총알이 될 테니 사단의 무기이니
이 무기 용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면 리바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