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계산 뒤
숨겨놓은 꾸깃한 만원
사장님께 건넨다
엄마 말동무 값
엄마 넋두리 값
내 손이 부끄러워
고개가 절로 떨어진다
말이 많이 없으신 이유가
많이 듣기 위해서 군요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