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그대/정예은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거리는 그대 모습
어둠을 밝혀주고
내마음을 비춰준다
아름다운 별빛아래
포근하고 행복해진다
그대의 따스한 마음이
내 맘을 적신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