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했던 우리의 아름다운 시간
정예은
나무 아래에서 서로를 마주했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에겐
깊은 여운이 남았다
어두운 하늘 위에 서로를 그리고
밤하늘의 저 별처럼 서로를 환하게
비춰주며 행복을 빌어주었다
텅 빈 가슴이 그댈 통하여
아련한 추억 속에 우리는 서로가
촉촉이 물들어져 갔다
함께했던 순간순간이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속에
소중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음을.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