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등불/정예은
하나둘
켜지는 불빛을 따라
임의 향기를 찾아가는 노을
불어오는 바람에
움츠린 어깨가 내려앉기 전
보온의 노을이 되고 싶어라
웃음 주는 구름이 되어
지쳐 쓰러질지라도
태산의 든든한 바위가 되어
밝아오는 아침
따스한 햇살 향기로
웃을 수 있는 소박한 꿈을 꾼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