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정예은
오늘도 깊은숨을 몰아 내쉽니다
힘듦의 무게를 함께 덜어내고 싶은데
주위를 둘러보면 텅 빈 것 같이
공허하고 쓸쓸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더 잘 살고 싶은
희망적인 간절한 바람으로 시작됐기에
때론 지치고 힘들어도
오늘도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 봅니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