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돌아보면서/ 정예은
어느덧 12월 마지막을 향해 걸어가고 있고
올 한 해의 마지막 장 달력을 바라보는
내 마음엔 수많은 생각이 잠겨온다
세웠던 목표와 계획은 잘 이루고 실천했는지
바라는 소망과 기도는 이루어졌는지
우리에게 주어진 감사는 기억하는지를
한 해를 돌아보며 더 겸손한 마음으로
이제부터는 더욱 더 따뜻한 마음으로
새로운 첫 디딤돌처럼 희망차게
시작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