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山靑人樂(산청인락)-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r 23. 2025
山靑山白雲來去(산청산백운래거)
○○○●○○●
산이 푸르고 흰 것은 구름이 오고 가기 때문이요
人樂人愁酒有無(인락인수주유무)
○●○○●●○
사람이 즐겁거나 시름하는 것은 술이 있고 없는 탓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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