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山靑人樂(산청인락)-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山靑山白雲來去(산청산백운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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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푸르고 흰 것은 구름이 오고 가기 때문이요

人樂人愁酒有無(인락인수주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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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즐겁거나 시름하는 것은 술이 있고 없는 탓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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