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山疊月孤(산첩월고)-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r 27. 2025
山疊未遮千里夢(산첩미차천리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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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첩첩이 있어도 천리의 꿈을 못 막고
月孤相照兩鄕心(월고상조양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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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홀로 고향을 그리는 두 마음을 서로 비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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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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