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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83. 綠楊明月(녹양명월)-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19. 2025
綠楊惜別簷前舞(녹양석별첨전무)
●○●●○○●
푸른 버들은 헤어짐에 처마 앞에서 춤추고
明月多情海上來(명월다정해상래)
○●○○●●○
밝은 달은 다정하게 바다 위로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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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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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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