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綠楊明月(녹양명월)-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綠楊惜別簷前舞(녹양석별첨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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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버들은 헤어짐에 처마 앞에서 춤추고

明月多情海上來(명월다정해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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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달은 다정하게 바다 위로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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