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螢火月鉤(형화월구)-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螢火不燒籬下草(형화불소리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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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은 울 아래 풀을 불사르지 못하고

月鉤難掛殿中簾(월구난괘전중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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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의 갈고리로 집안의 주렴을 걸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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