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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84. 螢火月鉤(형화월구)-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20. 2025
螢火不燒籬下草(형화불소리하초)
○●●○○●●
반딧불은 울 아래 풀을 불사르지 못하고
月鉤難掛殿中簾(월구난괘전중렴)
●○○●●○○
초승달의 갈고리로 집안의 주렴을 걸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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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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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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