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拂雪踏花(불설답화)-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拂雪坐來衫袖冷(불설좌래삼수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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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털고 앉으니 적삼 소매에 냉기가 오고

踏花歸去馬蹄香(답화귀거마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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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을 밟고 돌아가니 말발굽의 향기도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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