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村逕柴門(촌경시문)-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村逕繞山松葉暗(촌경요산송엽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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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길이 산을 둘러 솔잎이 어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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柴門臨水稻花香(시문림수도화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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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문이 물에 닿았으니 벼꽃이 향기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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