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靑山碧樹(청산벽수)-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靑山繞屋雲生榻(청산요옥운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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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산이 집을 두르니 구름이 책상에서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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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樹低窓露滴簾(벽수저창로적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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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무가 창에 숙이니 이슬이 주렴을 적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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