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 南郭一樽(남곽일준)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南郭故人堪病臥

남곽고인감병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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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 남쪽에 옛 친구는 병을 견디며 누워 있고,

버들.JPG

一樽春酒為誰封

일준춘주위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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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이 봄 술은 누구를 위해 봉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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