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 言多義斷(언다의단)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言多語失皆因酒

언다어실개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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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많아 말실수는 다 술로 인함이요,

거문고.JPG

義斷親疎只爲錢

의단친소지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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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가 끊기고 친분이 멀어지는 건 다만 돈 때문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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