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 萬里千年(만리천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萬里風吹山不動

만리풍취산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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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리 부는 바람도 산을 움직이지 못하고,

바다.JPG

千年水積海無量

천년수적해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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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간 물이 쌓여도 바다는 헤아릴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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