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 萬里千年(만리천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Dec 24. 2025
萬里風吹山不動
만리풍취산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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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리 부는 바람도 산을 움직이지 못하고,
千年水積海無量
천년수적해무량
○○●●●○○
천 년간 물이 쌓여도 바다는 헤아릴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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