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
花發鳥鳴(화발조명)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Jan 7. 2026
花發巖崖春寂寂
화발암애춘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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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에 꽃이 피어 봄날은 고요하고
鳥鳴澗樹水潺潺
조명간수수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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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숲에 새 울고 냇물은 잔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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