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 誰是然後(수시연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誰是誰非如聲過

수시수비여성과

○●○○○○●

누가 옳고 누가 그름은 소리가 지나는 것처럼

然後春風三面隣

연후춘풍삼면린

○●○○○●○

다음에야 봄바람처럼 세 이웃이 훈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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