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江淸花發(강청화발)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Jan 10. 2026
江淸萬里鳩長在
강청만리구장재
○○●●○○●
강이 맑으면 만 리라도 기러기가 와서 머물고,
花發深園蝶自來
화발심원접자래
○●○○●●○
꽃이 피면 깊은 정원에도 나비가 스스로 찾아온다.
keyword
기러기
나비
정원
매거진의 이전글
319. 三日百年(삼일백년)
321. 心田福地(심전복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