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 城上窓前(성상창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216)
by
금삿갓
Feb 23. 2026
城上已吹新歲角
성상이취신세각
○●●○○●●
성 위에서는 이미 새해 나팔을 불었건만
窓前猶點舊年燈
창전유점구년등
○○○●●○○
창 앞에는 오히려 작년 등을 밝히고 있네.
keyword
새해
하루
그림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363. 一曲雨過(일곡우과)
365. 好住與君(호주여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