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 不是得怎(부시즘득)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217)

by 금삿갓

不是一番寒徹骨

부시일번한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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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추위가 뼈에 사무치지 않으면

매화.JPG

怎得梅花撲鼻香

즘득매화박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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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코 찌르는 매화 향기 맡을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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