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 老倒安眠(노도안면)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217)

by 금삿갓

老倒疎慵無事日

노도소용무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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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게을러 빠지니 할 일 없는 날이고

安眠高臥對靑山

안면고와대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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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자려고 높이 누우니 마주하는 건 푸른 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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