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 漁翁漁翁(어옹백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217)
by
금삿갓
Mar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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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翁睡重春潭闊
어옹수중춘담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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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어부가 졸음이 무거우니 봄 연못은 넓고
白鳥不飛舟自橫
백조불비주자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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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는 날지 않고 배는
절로 가로지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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