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 漁翁漁翁(어옹백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217)

by 금삿갓

漁翁睡重春潭闊

어옹수중춘담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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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어부가 졸음이 무거우니 봄 연못은 넓고

白鳥不飛舟自橫

백조불비주자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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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는 날지 않고 배는 절로 가로지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