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 無限幾時(무한기시)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318)
by
금삿갓
Mar 25. 2026
無限英雄悲失路
무한영웅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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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고 슬퍼했던 영웅은 무한하며
幾時兄弟耻爭田
기시형제치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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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을 두고 다투던 부끄러운 형제 어느 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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