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 無限幾時(무한기시)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318)

by 금삿갓

無限英雄悲失路

무한영웅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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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고 슬퍼했던 영웅은 무한하며

幾時兄弟耻爭田

기시형제치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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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을 두고 다투던 부끄러운 형제 어느 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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