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3. 山河風雨(산하풍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318)

by 금삿갓

山河擁塞三千里

산하옹색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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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는 옹색하여 삼천리인데

風雨交爭二百年

풍우교쟁이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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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처럼 서로 싸우니 이백 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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