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 野氓君子(야맹군자)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318)
by
금삿갓
Mar 23. 2026
野氓食土寧知樂
야맹식토녕지락
●○●●○○●
들에서 흙 파먹고 사는 백성이 즐거움을 어이 알리
君子畸人莫恨窮
군자기인막한궁
○●●○●●○
특출한 군자라면 궁함을 한탄하지 않는다네.
keyword
들꽃
사군자
하루
매거진의 이전글
391. 萵葉芥臺(와엽개대)
393. 山河風雨(산하풍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