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 野氓君子(야맹군자)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318)

by 금삿갓

野氓食土寧知樂

야맹식토녕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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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에서 흙 파먹고 사는 백성이 즐거움을 어이 알리

君子畸人莫恨窮

군자기인막한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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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한 군자라면 궁함을 한탄하지 않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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