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줄도 알아야 해.
by
어르니
Aug 28. 2025
너무 많이 갖고 있지 않기로, 조금씩 덜어 내기로 마음먹었다.
더 이상 가라앉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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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숨기지 않는다.
03
그리다.
04
제목도 주제도 없어.
05
버릴 줄도 알아야 해.
06
나의 색은.
07
이제 아프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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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주제도 없어.
나의 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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