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마냥 웃을 수도, 마냥 울 수도 없는 각자의 흔.
by
제밍
Oct 17. 2023
파도가 지난 모래
바다의 성실한 자국으로
마냥 웃다가도.
백사장의 쓰라린 흔으로
마냥 울다가도.
keyword
시
상처
문학
Brunch Book
날숨을 잊어버려 조금 늦습니다
03
지우개
04
공백
05
자국
06
왜
07
눈동자
날숨을 잊어버려 조금 늦습니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2화)
이전 04화
공백
왜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