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으면 죽는다”…러 군의 민낯

by 너드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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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군 내부의 충격적인 현실이 외신 보도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부패한 지휘체계 아래, 군인들의 인권은 철저히 외면받고 있습니다.


“돈 없으면 위험 임무 투입”




러시아 지휘관 중 일부가 병사들에게 금전적 대가를 요구하며 이를 지불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 전투 임무로 보내고 있다는 내용이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방식은 부대 내 비리를 덮기 위해 자살 임무를 강제로 부여하거나 병사를 살해하는 식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증언도 있습니다.


중증 질환자도 전투 강행



암 4기 환자나 뇌졸중 후유증을 겪는 군인들까지 전선에 투입되는 상황도 드러났습니다.


War-Crimes-Trial-Against-Russian-Troops-In-Lithuania-Opens003-1024x682.jpg 러시아군



전쟁 포로로 잡혔다가 석방된 병사들조차 최소한의 휴식 없이 곧장 최전방으로 재배치되고 있습니다.


가혹한 징벌, 묶인 채 버려져




자살 공격을 거부하거나 지휘에 반발한 병사들은 나무에 수갑이 채워진 채 며칠간 방치되며, 음식과 물, 심지어 화장실 사용도 금지된다고 합니다.


일부는 가까운 가족의 개입으로 겨우 풀려났지만, 부대로 복귀하는 것은 곧 '자신의 사형집행서에 서명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러시아 인권문서로 드러난 진실



이러한 실태는 러시아 인권위원회가 실수로 공개한 문서를 통해 외부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해당 문서에는 구체적인 인권 침해 사례와 병영 내 만행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으며,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다수의 외신이 이를 보도했습니다.


Russian-Navy-Deputy-Commander-Killed001-1024x576.jpg 러시아군



https://kookbangtimes.com/military/north-korean-military-propaganda-film-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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