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미국 인플레이션 지역 별 차이

■ 2021년 4월 대비 2022년 4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예상했던 +8.1 퍼센트가 아니라 +8.3 퍼센트로 나왔고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가 2022년 2월 대비 3월 +0.3 퍼센트 올랐는데 3월 대비 4월 +0.6 퍼센트로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서 채권 수익률 올랐다가 떨어지고 (체권 투자자들에 비해 정교하지 못한) 주식시장은 떨어졌다.

■ 미국에서 지역별로 인플레이션이 크게 차이가 나는데, 그 원인은 주거용부동산 매매가격과 월세가격 오름세가 서로 다르기 때문. 다른 배경은 미국사회에서 인구이동과 직접 관련이 있는데, 인구 순유입 규모가 큰 지역에서 주거비용 오르고 인플레이션도 더 심각하다.


Inflation 2022-04 by Citie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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