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영국 브렉시트와 가속받는 영국의 쇠퇴

미국달러화 가치가 치솟고 과거에 달러와 같이 안전통화로 취급하던 일본엔화가 주요국 통화 가운데 제일 큰 폭으로 떨어지는 가운데 스위스프랑화 가치도 떨어지고 있다. 그런데, 정작 빅뉴스는 영국파운드화 가치가 미국달러 대비 1 대 1 수준으로 곤두박질치고 있고, 이는 새로운 현상이 아니라 2016년 브렉시트 뒤로 예정된 수순이다. 노동력 수입을 막고 유럽연합과 교역량 떨어지니까 당연히 영국경제는 고통을 겪을 수밖에. 자기들이 투표해서 결정한 것이니까 받아들여야. 100년 전에는 세상에서 가장 개방적이고 진취적이고 해가 저물지 않는 제국이었지만 지금은 아르헨티나, 인도와 같이 쇄국, 폐쇄적으로 변해가고 있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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