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글로벌투자] 8월 고용지표 악화일로

미국 8월 한 달 신규 일자리가 예상치 75,000개보다 적은 22,000개로 나왔다. 수출입 비중이 높은 섹터에서 크게 떨어졌고, 경기에 민감하지 않은 보건의료 섹터도 신규 일자리 증가율이 떨어졌다. 실업률은 7월 4.2 퍼센트에서 8월 4.3 퍼센트로 올랐다. 이로써 9월 17일 금리인하는 50bps 유력하다. 이에 따라 금리전망에 민감한 2년 만기 미국국채 수익률도 -0.11 퍼센트 내려 3.48 퍼센트로 떨어지고 있다. 고물가 + 고실업 + 약달러 + 저성장 = 스태그플레이션이 천천히 진행하고 있다. 정책경험도 정치경력도 전혀 없고 경제를 공부한 적도 없는 얼치기 부동산개발 흉내만 내며 도박장과 호텔 개발사업만 하다가 리얼리티TV 연예인하던 빈깡통엉터리를 지도자로 뽑은 저질 미국유권자들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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