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시기하고 질투하고 해코지하는 정신병사회
by 뉴스잉글리시 글로벌투자 Sep 8. 2025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우울증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은 환자 수가 2020년 49,983명에서 2024년 86,254명으로 +72.6 퍼센트 늘었다고. 정신과 병의원 수입이 호황이라는 말이 맞다. 남과 비교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해코지하는 사회병리 현상은 조선후기 노비들이 인구 45 퍼센트였던 시절의 사회문화 명맥이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사그러들었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기 때문. 남을 해코지해야만 비로소 내가 안심할 수 있다.
2020년 2024년
여자아이 31,149 55,199
남자아이 18,834 31,055
10세 이상 83,520
10세 이하 2,734
성인 837,808 1,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