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창업자 딸과 아들이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고. Madison 딸은 미국과 프랑스에서 요리학교를 나와 요식업을 하다가 런던비즈니스스쿨 MBA 마치고 엔비디아 Omniverse 사업부에 입사했고, Spencer 아들은 타이페이에서 술집 하다가 NYU MBA 마치고 로보틱스 사업부에 합류했다고. 둘 다 함량미달이다. 전문경영인을 세우고 딸아들은 후견인 역할을 하면 될지도 모르겠다. 창업자 자녀들이 전문경영인 고르고 후견인 역할을 하는 월마트의 사례를 따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