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실패로 끝나는 마크롱 신화

2017년 혜성같이 대통령으로 등장하면서 프랑스사회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던 마크롱이 2027년까지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할 가능성이 오르고 있다. 프랑스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문하고 밀어붙이지 못한 채 끌려다닌 결과. 이재명은 한국사회에 고통을 주문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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